업체동정 위험 환경을 위한 5G 스마트폰 ‘Smart-Ex® 20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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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1회 작성일 26-05-14 13:07본문
검증된 Smart-Ex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혁신 기능 결합

Pepperl+Fuchs가 산업용 스마트 디바이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폭발 위험 구역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5G 스마트폰 ‘Smart-ExⓇ 203’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Zone 2/ 22 및 Div. 2 환경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산업 기기로, 검증된 Smart -Ex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혁신 기능을 결합해 산업 현장과 위험 환경 모두에서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강력한 네트워크 성능으로
글로벌 연결성 확보
Smart-Ex 203은 Wi-Fi 6를 지원하며, 전 세계 5G 및 4G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총 52개의 주파수 대역을 지원한다. eSIM과 Nano SIM을 모두 활용하는 듀얼 SIM 기능을 통해 사설망과 공용망 간 전환이 간편하며,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5G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한 객체 추적이 가능해 유지보수 작업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보안이 강화된 전용 통신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민감한 데이터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면서도, 저지연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다. 이는 기업이 글로벌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기반이 된다.
AR 기술로 구현하는 디지털 작업 환경
6.3인치 디스플레이와 고해상도 카메라 그리고 Google ARCore 지원을 통해 Smart-Ex 203은 증강현실(AR) 기반 디지털 워크플로 구현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전 세계 어디서든 원격 유지보수와 교육을 수행할 수 있으며, 물리적 현장과 디지털 환경을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또한 Android 14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며, Android 18까지의 업데이트와 2032년 3월까지 보안 패치를 보장해 장기적인 안정성과 미래 대응력을 확보했다.
직관적 사용자 경험과 향상된 보안 기능
Smart-Ex 203은 빠르고 정확한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해 안전한 생체 인증을 지원한다. 여기에 Smart-Ex 특유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Smart Call Handling’ 기능을 통해 사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사용자는 기기를 귀에 가져다 대면 전화를 받을 수 있고, 흔들면 거절, 기기를 기울이면 통화를 음소거하는 등 간단한 제스처만으로 통화 제어가 가능하다. 카메라 성능 또한 뛰어나 4,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통해 고품질 이미지와 Full HD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스캐너 모듈로 확장되는 활용성
새롭게 개발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액세서리 연결이 가능하며, 특히 SM-Ex S203 LR 스캐너 모듈을 장착하면 1D/2D 바코드 스캐너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스캐너는 Zebra SE4107 스캔 엔진을 기반으로 하며, 1280×960 해상도의 센서를 탑재해 다양한 바코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한다. 약 5.5g의 초경량 설계로 휴대성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LED 기반의 하드웨어 에이머를 통해 조준 위치를 명확히 표시하여 저조도 환경에서도 정확한 스캔이 가능하며, 손상된 코드나 인식이 어려운 바코드도 안정적으로 읽어낼 수 있다.
Smart-Ex 203은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위험 환경에서도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스마트 디바이스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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