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포커스 한국훼스토 ‘2025 제조혁신코리아’ 참가해 AI 역량 선보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7회 작성일 25-11-13 17:41본문
파트너사 발굴과 함께 Festo AX에 대한 니즈가 있는 고객과의 직접 소통 강화
![]()
산업 자동화 및 스마트 솔루션 분야의 선두 기업 한국훼스토(대표이사 연승훈)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2025 제조혁신코리아(SMI Korea 2025)’에 참가해 AI 기반의 예지 보전 솔루션 ‘Festo AX’를 위시한 AI 역량을 선보였다.
‘제조혁신코리아’는 스마트 제조, AI 및 디지털 전환, 지속 가능한 생산, 미래 인재 양성 등 제조업 혁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대표 행사로, 120여 개 기업이 150여 개 부스를 운영했다. 전시회와 함께 콘퍼런스, 비즈니스 상담회, 채용 박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최신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훼스토(C103)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파트너사 발굴과 Festo AX에 대한 니즈가 있는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였고, 한국 제조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기회 확대를 도모했다. Festo AX란 제조 현장에서 기록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현장의 효율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하게끔 돕는 클라우드 기반의 AI 시스템이다. 실시간 분석을 통해 이상 발생 시 필요한 정보를 곧바로 제공받을 수 있고, 정지 시간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에너지 절약 효과도 불러온다.
한국훼스토 관계자는 “AI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여러 AI 솔루션이 개발되었지만, 자동화 산업에 특화된 AI는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Festo AX는 고객의 환경 및 요청에 맞춰서 Edge, On-premise, 클라우드 등 어떤 곳에서도 설치할 수 있고, 다양한 산업 표준 통신 규격(Fieldbus)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AI와 인간과의 협업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성능을 향상하는 ‘Human in the Loop’ 기능도 Festo AX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