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포커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실시간 모터 관리 솔루션 ‘테시스 테라(TeSys Tera)’로 해양 산업 효율성 극대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1회 작성일 25-11-13 17:35본문
테시스 테라(TeSys Tera),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모터 모니터링 구현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 /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조선·해양 산업의 설비 운용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 방법으로 실시간 모터 관리 솔루션 ‘테시스 테라(TeSys Tera)’를 제시했다.
조선·해양 산업에서 모터는 전기 에너지를 회전 및 기계 에너지로 변환하는 핵심 장비로, 전체 전력 소비의 약 80%를 차지할 만큼 에너지 소모가 큰 설비다. 이 때문에 모터의 안정적인 운전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는 산업 전반의 효율성과 직결되며, 최근에는 친환경 규제 강화 및 스마트 선박 기술 도입에 따라 더욱 정교한 모터 관리 솔루션의 필요성이 주목받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테시스 테라(TeSys Tera)는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디지털 기반의 고도화된 모터 관리 시스템이다. 또 테시스 테라는 지정된 통신 버스를 통해 모터의 상태, 운전 전류, 전압, 전력, 역률, 외부 냉각팬 동작까지 실시간으로 수집·모니터링하며, Industry 4.0 표준을 충족해 중앙 제어 시스템과의 완벽한 연동을 지원한다. 특히 모터 권선과 베어링, 본체 온도를 측정하는 외부 센서를 통해 과열이나 냉각 이상 등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어 치명적인 고장을 예방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에도 기여한다. 또한 고조파까지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고도화된 전력 관리 기술력을 잘 보여준다.
테시스 테라는 진단 기능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각 보호 기능별 트립(차단) 횟수를 개별적으로 기록하며, 최대 100개의 이벤트를 시간 정보와 함께 순차적으로 저장하는 FIFO(선입선출) 방식 로그 기능을 지원한다. 더불어 열 메모리, 선 전류, 접지 전류 등 20개의 상세 고장 로그를 기록해 고장 원인 분석과 시스템 개선에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아울러 온도 센서를 활용해 모터 권선, 베어링, 본체 각각에 대해 개별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해 과열로 인한 손상을 미리 방지한다. 모든 보호 기능은 활성화/비활성화, 경보 및 차단 수준 설정, 자동 또는 원격 리셋 기능(시간 지연 포함) 등 사용자가 공정 환경에 맞춰 완벽하게 구성할 수 있다. 또 외부 디지털·아날로그 입력도 고장 조건으로 인식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10월 21일(화)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조선·해양 산업 전문 전시회인
‘코마린(KORMARINE) 2025’에 참가해 실시간 모터 관리 솔루션 ‘테시스 테라(TeSys Tera)’를 선보였다.
- 이전글지멘스, AI 기반 수명주기 평가 소프트웨어로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 주도 25.11.13
- 다음글LS일렉트릭-하니웰, 美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BESS 개발 ‘맞손’ 25.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