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동정 전기 안전 관리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 ‘testo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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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09회 작성일 25-09-15 16:37본문
설비 및 공조 설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지점을 사전에 진단하여 예방하는 역할 수행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가 지난 8월 14일, 전기 안전 관리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 ‘testo 872’를 선보였다. 열화상 카메라는 전기 안전 관리의 필수 장비로서 설비 및 공조, 건축, R&D 분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설비 및 공조 설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지점을 사전에 진단하여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모든 설비는 부품의 온도 상승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는데,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면 미세한 온도 차이도 이미지로 표현해주기 때문에 온도 상승으로 인한 설비 시설의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또는 건축물의 에너지 손실 지점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창문 및 도어의 기밀성 측정에 활용되며, 건축 현장에서 건축물의 구조적 결함을 탐지하는 데도 사용된다.
열화상 카메라 ‘testo 872’는 320×240 픽셀의 열화상 이미지 해상도를 지원하며, 슈퍼레졸루션(SuperResolution) 적용 시 640×480 픽셀의 열화상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온도 분해능(NETD) 0.05°C 미만을 지원하며, 50mk 디지털 레이저 마커가 내장되었다.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 전용 모바일 앱(App) 이용 시 측정 대상에서 실시간 열화상 카메라 보고서 작성 및 이메일 전송이 가능하며, 측정 대상과 떨어진 곳에서도 모바일 기기로 간편하게 측정하고 열화상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무선 통신을 지원하며, 디지털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실화상 이미지도 함께 촬영할 수 있다. 아울러 방사율을 자동 설정해 주는 기능과 건물의 열화상 비교를 위한 기능을 제공해 사용 현장에 따른 정확한 측정을 돕고, 클램프미터 testo 770-3 또는 온습도 스마트 프로브 testo 605i 블루투스 연동을 통한 데이터 수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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