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기술(PROCON)

업체동정 미래 주도할 친환경 스마트 전력 솔루션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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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4-06-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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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50주년 맞아 20회 맞은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첫 참가
- 스마트 컨트롤 센터·DC 배전·그린 에너지 등 핵심 솔루션 공개
- “AI·디지털 기술 더한 최고의 전력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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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일렉트릭)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 탄소배출 저감, RE100, 에너지 효율화 등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홀, 3층 전시홀)에서 열린 ‘제20회 2024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에 대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주최로 열린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신기술, 신제품, 신재생, 전기차 핵심 기술 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했다.
LS일렉트릭은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 본 전시에 처음으로 참가해 중소기업들의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전력 신기술·제품, 신재생, EV 핵심 기술 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전력 품질, 효율, 탄소 중립을 주제로 브랜드와 기술력을 알리고 있다.
LS일렉트릭은 13.3부스 전시 공간을 마련, 에너지 효율 관리 플랫폼 ‘그리드솔 큐브’(GridSol CUBE),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FEMS : 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자산 관리 시스템(AMS : Asset Management System), 스마트 스위치기어(Switchgear) 등 IoT 디지털 기술 기반의 스마트 컨트롤 솔루션을 선보였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LS일렉트릭의 전력 솔루션은 대한민국의 지난 50년 산업화를 이끌어 왔고, 세계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다”며 “전력 패러다임의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AI,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통해 새 시대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S ELECTRIC, 초고압 변압기 생산 능력 2배 늘린다

- 803억 원 투입해 부산사업장 내 공장 증축, 내년 9월까지 증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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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내년까지 초고압 전력 기기 핵심 생산 기지인 부산사업장에 총 803억 원을 들여 공장을 증설키로 했다고 지난 5월 21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 초고압 생산동 옆 1만 3,223m2(약 4,000평) 규모의 유휴 부지에 공장을 신축(건축 면적 4,827m2), 진공건조로(VPD : Vapor Phase Drying) 2기를 동시에 증설하고, 조립장과 시험실, 용접장 등 초고압 변압기 전 생산 공정을 갖추게 된다.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은 연간 약 2,000억 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 능력을 보유(국내외 시장에 대응)해 왔으며, 오는 2026년 물량까지 수주 완료한 상태다. 내년 9월까지 공장 증설을 완료하고(10월부터는 연간 4,000억 원 수준으로 CAPA 2배 늘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매년 확대되는 해외 초고압 변압기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전체 전력계통을 컨트롤하는 배전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으며, 초고압 변압기 생산 능력 또한 대폭 확대, 송전과 변전, 배전을 아우르는 ‘전력 분야 토털 솔루션 공급자’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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