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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동정 수자원공사 디지털 워터 플랫폼 ‘워터라운드’ 2기 협약 파트너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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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14회 작성일 23-10-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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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혁신성과 사업성 등 심사 거쳐 수자원공사 협약 파트너사 2기로 선정돼
- 1년간 클라우드 인프라 및 글로벌 판로 개척 지원받아
- ‘워터라운드’ 플랫폼에서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ExRBM SaaS’ 형태로 개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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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메인 주식회사(대표 이선휘)가 지난 9월 1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디지털 워터 플랫폼 ‘워터라운드(wateRound)’에 협약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워터라운드(wateRound)’는 한국수자원공사가 2022년 3월 론칭하여 운영 중인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디지털 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혁신 솔루션을 개발하고 전 세계로 서비스하는 개방형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워터라운드 2기 협약 파트너사는 물-에너지-도시 넥서스의 혁신 디지털 솔루션(SaaS)을 개발하여 서비스하는 총 16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퓨처메인은 아이디어 혁신성, 기술 개발 가능성 및 사업성 등의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협약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퓨처메인은 본 협약 파트너사 체결을 통해 가장 먼저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ExRBM’을 SaaS 형태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워터라운드 플랫폼에 개방하였다. 워터라운드 홈페이지 내 솔루션 마켓에서 ExRBM 솔루션 도입 문의 및 이용이 가능하다.

향후 퓨처메인은 한국수자원공사를 통해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기술 지원과 전문 교육, 데이터, 기술 컨설팅, 클라우드 인프라 등을 지원받아 솔루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해외 마케팅을 펼치며, 글로벌 물 산업 디지털 솔루션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선휘 퓨처메인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 혁신 기술인 설비 예지보전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디지털 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설비 예지보전 기술이 물 관련 산업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SaaS 서비스 고도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퓨처메인은 모터, 펌프 등 다양한 기계설비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설비 상태를 평가하고, 자동으로 이상 현상을 진단해(결함 발생의 원인과 대처 방안을 제시해) 설비의 상태를 최적으로 관리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 ‘ExRBM’을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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