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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동정 로크웰 오토메이션 - 엔드레스하우저, ‘케미컬 인더스트리 포럼 2022’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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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9회 작성일 22-08-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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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컬 인더스트리 포럼 2022, 울산-여수 산단에서
화학 산업의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지속가능성 높이는
스마트 제조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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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 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 mation)이 공정 자동화를 위한 제품,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인 엔드레스하우저와 함께 각각 7월 12일과 7월 14일, 울산 롯데호텔과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케미컬 인더스트리 포럼 2022(CHEMICAL INDUSTRY FORUM 2022)’를 공동 개최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엔드레스하우저는 이번 포럼에서 화학 산업 맞춤형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솔루션과 비전을 선보였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재택근무, 화상회의 및 원격 제조 등의 확산으로 화학산업에도 자동화 및 디지털 기술 사용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케미컬 인더스트리 포럼은 울산·여수의 핵심 산업단지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고, 스마트 제조 기술이 ▲비용 절감과 보안 강화 ▲제조 생산성 증대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성 향상에 실제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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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는 “화학산업에서 스마트 제조를 채택해야 하는 필요성은 매우 커졌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증강현실(AR) 등 최신 기술들은 화학 제조사들의 기존 자산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생산 효율성과 공정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하며 “변화하는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업계가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석 한국엔드레스하우저 대표는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맞아 제조 산업은 자동화와 지능화를 거쳐 무인화와 자율화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며, 화학 산업에도 스마트 제조 구축이 필요한 때”라며 이번 포럼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덧붙여, “국제사회가 2050년 탄소중립(Net-Zero)을 향한 레이스를 시작하면서 많은 제조 기업들이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한 기업만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혁신적인 산업 자동화 솔루션, 제어 및 정보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 세계 자동화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이번 포럼을 통해 화학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최신 솔루션을 실제 데모를 통해 소개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인더스트리 4.0에 최적화된 새로운 통신 프로토콜, ‘Ether net-APL’이 적용된 계측기기와 무선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업계에 특화된 포트폴리오를 직접 시연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